피에스타 '음악중심' 동시간대 거리 공연… '짠해' 팬 캠 버전 화제 대중과 소통

입력 2015-03-14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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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스타 거리공연 피에스타

(출처=피에스타 트위터)
최근 컴백한 5인조 걸그룹 피에스타가 거리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피에스타는 14일 화이트데이에 명동(오후 1시 30분)과 대학로(오후 4시)에서 깜짝 게릴라 공연을 펼쳤다. 특히 대학로 공연은 MBC 쇼 음악방송이 방송되는 시간과 겹친다.

피에스타의 대학로 거리 공연은 인터넷 아프리카TV 내 인기 방송 최군TV를 통해 생방송으로도 중계됐다.

피에스타는 지난 4일 첫 번째 미니앨범 ‘블랙 라벨(BLACK LABEL)’을 들고 8개월여 만에 돌아왔다. 피에스타는 컴백 전부터 영등포 타임스퀘어를 시작으로 삼성 코엑스, 동대문, 신촌, 잠실 롯데월드, 최근 마포 홍대에 이르기까지 서울 도심 곳곳을 릴레이로 돌며 게릴라 공연을 개최해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왔다.

지난 11일에는 팬들이 타이틀곡 ‘짠해’를 선보이는 피에스타의 거리 공연 모습을 찍은 직캠들을 모아 모아 ‘짠해’ 팬캠 버전 영상을 올려 화제가 됐다.

피에스타 거리 공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피에스타 거리 공연, 대단한 각오네" "피에스타 거리 공연 짠해 노래 좋다" "피에스타 거리 공연 대중과의 스킨십 훌륭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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