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화보 ] 카리스마가 넘치는 명품연기 김래원

입력 2015-03-13 2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장세영기자 photothink@

배우 김래원이 영화 ‘강남 1970’에 이어 SBS 드라마 ‘펀치’로 호평 받았다. 극 중 김래원은 시한부 판정을 받은 박정환 검사 역을 맡아 치열한 암투 속에서 발버둥치는 한 남자의 생을 실감나게 그려냈다.

“밤낮 바뀐 게 아직도 안 돌아왔어요.” 최근 인터뷰를 위해 서울 종로구 북촌 한옥마을의 한 카페에서 만난 배우 김래원은 수척한 얼굴로 ‘펀치’의 종영소감을 전했다. ‘폭풍감량’이란 말이 나올 만큼 살을 많이 빼고 임한 작품이었다. 오히려 시한부 판정을 받은 박정환 검사의 삶과 그의 수척함은 잘 맞아 떨어졌다.

이날 인터뷰에서 김래원은 “영화(‘강남 1970’)하면서 살을 뺐다. 원래 살이 찌는 체질인데 작품 시작하면서 15kg을 뺐다. 나중에는 너무 해골 같아 보였고, 다시 먹기 시작했다. 오히려 박정환의 삶과는 맞아 떨어졌다”며 “촬영 일정이 긴박하게 돌아갔다. 잠을 못 잤고, 세수를 3일 만에 한 적도 있다. 이제는 조금 찌워야한다”고 말했다. 글사진 장세영 기자 photothink@

▲사진=장세영기자 photothink@

▲사진=장세영기자 photothink@

▲사진=장세영기자 photothink@

▲사진=장세영기자 photothink@

▲사진=장세영기자 photothink@

▲사진=장세영기자 photothink@

▲사진=장세영기자 photothink@

▲사진=장세영기자 photothin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36,000
    • +2.64%
    • 이더리움
    • 3,367,000
    • +9%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3.08%
    • 리플
    • 2,212
    • +6.09%
    • 솔라나
    • 137,900
    • +6.65%
    • 에이다
    • 421
    • +8.23%
    • 트론
    • 439
    • -0.45%
    • 스텔라루멘
    • 255
    • +3.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0.86%
    • 체인링크
    • 14,390
    • +6.59%
    • 샌드박스
    • 129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