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현대엘리베이터, 수권자본 확대 소식에 ↓

입력 2015-03-13 0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엘리베이터가 주식 발행 한도를 세 배 늘리는 수권자본 확대를 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장 초반 약세다.

12일 오전 9시 17분 현재 현대엘리베이터는 전일 대비 1600원(-2.65%) 내린 5만8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현대엘리베이터는 오는 27일 개최되는 주주총회에서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를 2000만주에서 6000만주로 늘리는 ‘수권자본 확대’ 안건을 의결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수권자본 확대와 관련 중국, 인도 등 해외 내수 사업을 겨냥한 투자자금 마련 목적이라고 밝히고 있지만, 업계 일각에서는 증자나 CB발행 등을 염두에 둔 사전포석 작업이라는 전망도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해 회사 측 관계자는 “일각에서 제기중인 유상증자 추진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진 것이 아무 것도 없다”며 “중국과 인도가 전 세계 엘리베이터 시장의 큰손이기 때문에 이들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해외 진출 투자금 목적 마련에서 주식 발행 한도를 늘리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조재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19] [기재정정]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2026.01.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9,580,000
    • -1.73%
    • 이더리움
    • 4,225,000
    • -3.38%
    • 비트코인 캐시
    • 851,500
    • -3.24%
    • 리플
    • 2,724
    • -3.81%
    • 솔라나
    • 180,400
    • -3.99%
    • 에이다
    • 505
    • -4.54%
    • 트론
    • 440
    • +0.69%
    • 스텔라루멘
    • 302
    • -3.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50
    • -3.45%
    • 체인링크
    • 17,240
    • -4.22%
    • 샌드박스
    • 195
    • -11.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