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잇슈] 마약투약 김성민, 실형 불가피…"가중처벌 + 괘씸죄까지"

입력 2015-03-12 15: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탤런트 김성민(사진=SBS )

배우 김성민이 마약 투약 혐의로 처음 입건된 것은 지난 2011년입니다. 당시 김성민은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 출연해 한창 인기를 끌고 있었죠. 김성민은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지만 이후 집행유예로 풀려나게 됩니다. 이에 대해 재판부는 "김성민이 죄를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으며 마약 투약 전 우울증 등으로 고충이 심했던 점을 정상참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로부터 4년 뒤, 김성민은 또 다시 마약 투약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물론 집행유예 기간도 아직 끝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제 김성민에게는 실형은 물론 가중처벌과 괘씸죄까지 더해지게 됐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 클릭!

‘뉴스팡팡’ 페이지 클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10월 제조업 훈풍 분다지만⋯반도체 '독주'에 가려진 소재 '한파'
  • 근대5종 성승민, 개인전 금메달⋯한국 선수단 첫 金 [아시안게임]
  • 서울시, '한강 노을명소 지도' 공개⋯한강버스로 명품 노을 즐긴다
  • 추석 3093만명 이동 전망…25일 고속도로 684만대 ‘최대 혼잡’
  • 35조 '삼전닉스' 자사주 매입 끝나간다…증시 수급 공백 우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한우, 카타르 식탁 오른다…세 번째 할랄 수출길 열려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01,000
    • -1.09%
    • 이더리움
    • 3,537,000
    • -2.24%
    • 비트코인 캐시
    • 338,400
    • -1.17%
    • 리플
    • 1,897
    • -2.07%
    • 솔라나
    • 148,700
    • -3.06%
    • 에이다
    • 302
    • -1.63%
    • 트론
    • 468
    • +1.08%
    • 스텔라루멘
    • 262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10
    • -3.46%
    • 체인링크
    • 16,500
    • -3.51%
    • 샌드박스
    • 52.59
    • +3.1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Zama FHE 인기지수 380
    • 2 Derive DeFi 인기지수 338
    • 3 Argus 인기지수 322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