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한 금리의 매입자금으로 미수/신용 즉시 상환 가능-업계 최저 연3.1%

입력 2015-03-12 13: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저렴한 금리의 매입자금으로 미수/신용 즉시 상환 가능-업계 최저 연3.1%

씽크풀 대환대출은 미수나 신용거래를 통해 주식투자를 하고 있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연 3.1%의 저렴한 금리로 상환자금을 대출해주는 상품이다. 보유 주식을 매도할 필요가 없으며 증권사 변경이나 신규계좌개설이라는 번거로운 과정 없이 기존 계좌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반매매매비율도 115%를 적용해 보다 여유로운 조건으로 운용이 가능하다. 상환일이 도래하거나 고금리의 매입자금을 이용 중이라면 이와 같은 장점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씽크풀이 운영하는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씽크풀스탁론(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금리 최저 연3.1%(증권사 신용 및 담보대출 연7%~9%수준)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 대환가능,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증권사 변경 없이/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종목 매매가능

- 본인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6개월 단위 연장)

- 마이너스 통장방식으로 연1% 이자절감 효과/한도증액, 추가대출 가능

-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無

- 온라인 전용대출상품으로 실시간 매입자금 증권계좌에 입금

- 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 관리

- 무방문, 무서류, 인터넷 신청으로 10~15분만에 대출 신청

- 증권사와 여신기관(저축은행, 캐피탈, 손보사 등) 간의 업무제휴를 통한 연계신용대출

자세한 상담문의: 1800-2203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 씽크풀] 03월 12일 종목검색 랭킹 50

이스트아시아홀딩스,키스톤글로벌,MPK,웨이포트,서희건설,모나리자,아시아나항공,씨그널정보통신,신일산업,한네트,코아크로스,케이디씨,아이넷스쿨,에스코넥,에임하이,케이엠알앤씨,키이스트,보성파워텍,휘닉스소재,위즈코프,팬오션,트레이스,뉴보텍,엔알디,필룩스,영인프런티어,SK브로드밴드,광진윈텍,한국팩키지,인디에프,신성솔라에너지,이월드,리젠,현대아이비티,디젠스,한진중공업,대한뉴팜,레드로버,한창,파트론,대우조선해양,텍셀네트컴,시노펙스,한국주철관,SK네트웍스,백산OPC,에넥스,하이쎌,AP시스템,진양홀딩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코스피, 7000선 눈앞…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서울 국평 분양가 1년 새 2.7억↑⋯“지금이 가장 싸다” 분상제 쏠림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83,000
    • +0.14%
    • 이더리움
    • 3,446,000
    • +1.5%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1.28%
    • 리플
    • 2,063
    • -0.19%
    • 솔라나
    • 125,600
    • +0.8%
    • 에이다
    • 371
    • +1.37%
    • 트론
    • 478
    • -0.42%
    • 스텔라루멘
    • 24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0.3%
    • 체인링크
    • 13,810
    • +0.51%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