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대졸 신입공채 원서 접수 시작… 직무별 맞춤 채용

입력 2015-03-09 1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원 직무별 ‘K형·I형·A형 인재’로 분류

기아자동차가 9일 오후 1시부터 18일 오후 5시까지 2015년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지원서를 접수한다.

지원 자격은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 2015년 8월 졸업예정자 또는 기 졸업자(석사 포함)로, 해외 여행 시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인적성검사(HMAT), 1차 면접, 2차 면접 순이다. 지원 직무에 따른 요구 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K형, I형, A형 구분한 맞춤형 채용으로 진행한다.

‘K(Kreative) 형’은 △상품 △마케팅 △해외영업 △국내영업 부문 등이 포함된다. ‘I(Interactive) 형’은 △생산공장 △생산기술 △품질 △구매 부문이며 ‘A(Adventurous) 형’은 △경영지원 △재경 부문이다.

기아차는 인적성검사 합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1차 면접을 1박2일 합숙 면접으로 진행한다. 직무 면접 뿐만 아니라 영어면접, 야외활동 등을 통해 지원자들의 인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기아차는 인적성검사(HMAT) 응시자를 대상으로 현업에 있는 직원들과의 직무 상담을 통해 지원자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며 공장견학 및 봉사활동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기아차 채용 담당자는 “각각의 직무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보유하고 단순한 ‘스펙’보다는 기아차에 대한 열정을 가진 지원자를 선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결국 터졌다…'21세기 대군부인' 고증 지적 그 후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88,000
    • -1.91%
    • 이더리움
    • 3,145,000
    • -3.65%
    • 비트코인 캐시
    • 549,500
    • -11.23%
    • 리플
    • 2,059
    • -2.65%
    • 솔라나
    • 125,700
    • -2.93%
    • 에이다
    • 371
    • -3.13%
    • 트론
    • 527
    • -0.38%
    • 스텔라루멘
    • 219
    • -3.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4.07%
    • 체인링크
    • 14,060
    • -3.43%
    • 샌드박스
    • 106
    • -3.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