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 현대상선 상환우선주 374만주 청약 참여

입력 2006-11-28 18: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엘리베이터는 28일 경영권 안정을 목적으로 현대상선 상환우선주 청약에 참여해 373만9293주를 취득한다고 밝혔다. 취득금액은 560억8900만원이다.

상환우선주 취득후 현대엘리베이터가 보유한 현대상선 지분은 18.71%(2864만6068주)다.

현재 현대상선은 2000만주에 달하는 의결권을 보유한 상환우선주를 발행중이며, 27일과 28일 구주주청약을 받았다. 증자 자금은 주당 1만5000원씩 3000억원 규모다.


대표이사
최원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30] 주주총회소집결의

대표이사
조재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0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09: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24,000
    • +0.88%
    • 이더리움
    • 3,251,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46%
    • 리플
    • 1,997
    • +0.05%
    • 솔라나
    • 123,400
    • +0.41%
    • 에이다
    • 377
    • +1.07%
    • 트론
    • 477
    • +0.63%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3.22%
    • 체인링크
    • 13,270
    • +0.91%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