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방적 최대주주 지분 55.33%로 확대

입력 2006-11-28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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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방적의 최대주주인 보아스파트너스(옛 비앤피인베스트먼트)는 공동보유자 추가로 인해 지분율이 53.33%(244만8908주)로 10.54%포인트(48만3823주) 높아졌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인 보아스파트너스의 특수관계인은 동양석판, 오라이언컴퍼니유한회사 등 5명에서 13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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