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츠버그 강정호, 멈추지 않는 장타 행진…양키즈전 2루타

입력 2015-03-06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정호. (AP연합뉴스)

강정호(28ㆍ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두 번째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연속 장타를 쳐냈다.

강정호는 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브래든턴 매케크니 필드에서 열린 뉴욕 양키즈와의 홈 시범경기에서 6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루타를 쳐냈다. 강정호는 4일 메이저리그 첫 시범경기에서 홈런을 터트리고, 이어 두 번째 실전 무대에서 첫 타석부터 2루타를 기록하며 2경기 연속 장타를 쳐냈다.

강정호는 2회말 양키스 선발 투수 에스밀 로저스(30)의 초구를 잡아당겨 좌측 펜스 앞까지 날아가는 2루타를 만들었다. 그러나 다음 타자 크리스 스튜어트(33)가 아웃되며 홈을 밟지는 못했다. 강정호는 2타수 1안타 1삼진을 기록하며 6회에 교체됐다.

피츠버그는 양키스에 1-2로 패하며 2연패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66,000
    • +1.28%
    • 이더리움
    • 2,609,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299,900
    • +0.57%
    • 리플
    • 1,726
    • +0.94%
    • 솔라나
    • 108,500
    • +4.03%
    • 에이다
    • 243
    • +0%
    • 트론
    • 492
    • +0.82%
    • 스텔라루멘
    • 321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1.48%
    • 체인링크
    • 11,920
    • +0.08%
    • 샌드박스
    • 92.92
    • +2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