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뽑은 정월대보름 달구경 명당 5곳은 어디?

입력 2015-03-04 1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강남구 반포동에 위치한 세빛둥둥섬 전경. 사진제공=서울시
서울시가 5일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뚝섬 자벌레 전망대, 한강 유람선, 서래섬 등 달 구경하기 좋은 한강변 명당 5곳을 4일 소개했다.

뚝섬 자벌레 전망대에 위치한 자벌레 2층 도서관에서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특별 이벤트로 오후 2시부터 선착순 100명에 부럼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간단한 식사, 음료와 함께 달 구경을 원하는 시민들에게는 한강 전망카페를 추천했다. 이곳은 63빌딩을 배경으로 노을과 도심 야경을 볼 수 있는 명소로, 한강대교의 ‘견우카페’와 ‘직녀카페’, 양화대교 남단의 ‘선유 카페 스토리아’, ‘양화 카페 아리따움’이 있다.

세빛섬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개방시간을 연장한다.

이 외에 온몸으로 한강을 느끼며 달을 구경할 수 있는 한강유람선, 한강 속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서래섬도 가볼만 하다.

한편 정월대보름 당일 한강공원 곳곳에서는 전통체험과 놀이가 진행된다. 강서생태공원에서는 ‘나만의 끈팽이 만들기’ 행사를 진행하고, 여의도 샛강에서는 ‘샛강 세밀화와 글쓰기’ 등을 체험 할 수 있다.

이상국 시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한강공원 달보기 명소를 찾아 보름달 보면서 소원을 빌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27조 투입·14조 회수⋯이제 건질 돈 5041억뿐
  • 이번 겨울 휴가는 '동남아'로?…12월 여행 예약 급증 [데이터클립]
  • 중앙행정기관 1만명 세종행…3.1조원 청사 건립·법 개정 등 과제 산적
  • 새마을금고, 400여명 개인정보 유출⋯“피해 전액 보상”
  • ‘반도체 쇼크’ 코스피 5.5% 급락…6000선 턱걸이
  • ‘안전펜스’ 갇혔던 로봇 현장 밖으로…韓 제조업 AI 대전환 ‘신호탄’
  • "전세 불안 무서워 재건축 늦추면 3~5년 뒤 집값 더 뛴다"
  • 화장지 8개 비교했더니…깨끗한나라, 내구성·가루 발생 모두 ‘우수’
  • 오늘의 상승종목

  • 10.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23,000
    • +0.68%
    • 이더리움
    • 3,422,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370,700
    • -3.51%
    • 리플
    • 1,863
    • -1.79%
    • 솔라나
    • 146,700
    • -2.65%
    • 에이다
    • 323
    • -4.44%
    • 트론
    • 447
    • +0%
    • 스텔라루멘
    • 263
    • -3.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40
    • -1.81%
    • 체인링크
    • 17,630
    • -2.16%
    • 샌드박스
    • 82.4
    • -4.1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DAPPOS Infra 인기지수 374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1
    • 3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12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7
    • Allora 유통량 89% D-2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5
    • Capricorn 유통량 53% D-10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