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원금 102.3% 보장 ELB등 4종 공모

입력 2015-03-04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SK증권)
SK증권은 4일(수)과 5일(목) 이틀간 원금비보장형 파생결합증권(DLS) 1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또 5일(목)과 6일(금)에는 원금보장형 주가연계 파생결합사채(ELB) 1종 및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공모한다.

제186회 DLS는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최근월 선물, 북해산 브랜트 원유(Brent)최근월 선물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조기상환형 원금비보장 상품이다. 두 기초자산이 매 3개월 조기상환평가일마다 최초기준가격의 95%(3개월), 90%(6개월), 85%(9개월) 이상이면 연 7.4%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조기상환 되지 않고, 만기평가일까지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45%를 초과하여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도 연 7.4%의 수익을 지급한다.

제1464회 ELB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1.5년의 원금보장형 상품으로 기초자산지수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지수보다 15%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기본 수익률 2.3%와 기초자산상승률의 18%의 수익을 지급(최고 5%)하고, 최초기준지수보다 15% 초과 상승하거나 기준지수 이하로 하락하는 경우에도 원금의 102.3%를 지급한다.

제1465회 ELS는 현대차 보통주 및 KT&G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조기상환형 원금비보장 상품이다. 두 기초자산이 매 4개월 조기상환평가일마다 최초기준가격의 95%(4개월, 8개월, 12개월), 90%(16개월, 20개월, 24개월), 85%(28개월, 32개월, 36개월) 이상이면 연 16.02%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조기상환 되지 않고, 만기평가일까지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40%를 초과하여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에도 연 16.02% (총 48.06%)의 수익을 지급한다.

제1466회 ELS는 HSCEI지수 및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조기상환형 원금비보장 상품이다. 두 기초자산이 매 6개월 조기상환평가일마다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 12개월, 18개월, 24개월), 80%(30개월) 이상이면 연 6.3%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조기상환 되지 않고,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 모두 만기평가가격이 65%를 이상인 경우 연 6.3% (총 18.9%)의 수익을 지급한다.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이고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상품의 가입 및 문의는 SK증권 지점을 방문하거나 고객행복센터(1599-8245 / 1588-8245)를 이용하면 된다.


대표이사
전우종, 정준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10] 소송등의판결ㆍ결정(자율공시:일정금액미만의청구)
[2026.04.10]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빠질 수도…유럽, 나토 균열에 ‘플랜B’ 추진 가속화 [대서양동맹 디커플링 ①]
  • 쿠팡 프레시백, 반납 안 하시나요? [이슈크래커]
  • 코픽스 떨어졌지만 체감은 ‘그대로’…주담대 금리 박스권 전망 [종합]
  • 우울증 위험요인 1위 '잠'…하루 6시간 이하 자면 위험 2배 [데이터클립]
  • 절반 지난 휴전…미·이란, 주중 재대면 ‘촉각’
  • 강훈식 "연말까지 원유 2억7300만배럴·나프타 210만톤 도입"
  • IPO에도 탄력 붙나⋯독파모ㆍ다음 인수 줄줄이 기대받는 기업가치 1조 ‘업스테이지’
  • 문채원, 결혼 공식 발표⋯"상대는 비연예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62,000
    • +0.45%
    • 이더리움
    • 3,486,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649,500
    • +0.93%
    • 리플
    • 2,048
    • +1.89%
    • 솔라나
    • 125,200
    • +1.05%
    • 에이다
    • 366
    • +2.52%
    • 트론
    • 484
    • +1.04%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60
    • +0.93%
    • 체인링크
    • 13,680
    • +2.47%
    • 샌드박스
    • 116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