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마이크로소프트 장 필립 쿠르트와 인터내셔널 사장 초청특강 개최

입력 2015-03-04 08: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국민대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는 3일 오전 마이크로소프트의 장 필립 쿠르트와(Jean Philippe Courtois) 인터내셔널 사장을 초청해 ‘미래 비즈니스 환경 변화에 따른 차세대 리더십’이란 주제로 초청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 필립 쿠르트와 마이크로소프트 인터내셔널 사장은 북미지역을 제외한 전세계 마이크로소프트의 세일즈, 마케팅 및 서비스를 총괄하고 있으며, 인터내셔널 사장으로 취임한 이후 유럽, 중동, 아프리카, 아시아 등에서 전략기획, 글로벌 경영 및 주요 성장전략을 주도하고 있다.

이번 초청특강은 지난 1월 19일 국민대와 마이크로소프트 간의 산학협력을 위한 ‘글로벌 창의인재 양성 MOU’의 후속 조치로 이뤄졌다. 양 기관은 올해부터 글로벌 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창의, 기업가정신, 다학제간 캡스톤 디자인, 현장실습 등 4개의 산학 연계 트랙을 공동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유지수 국민대 총장, 임홍재 국민대 LINC사업단장, 박찬량 산학협력단장, 박기홍 LINC사업단 부단장 등 국민대 주요 보직교수들과 제임스 김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사장, 임우성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부사장, 박성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상무 등이 참석했다. 특강과 함께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인사팀의 ‘마이크로소프트 공채 인턴십 설명회’ 와 인턴 출신 직원의 체험 수기 발표도 진행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987,000
    • -0.15%
    • 이더리움
    • 3,409,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45%
    • 리플
    • 2,091
    • +1.8%
    • 솔라나
    • 135,900
    • +3.82%
    • 에이다
    • 401
    • +3.08%
    • 트론
    • 515
    • +0%
    • 스텔라루멘
    • 243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20
    • +2.2%
    • 체인링크
    • 15,310
    • +4.65%
    • 샌드박스
    • 119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