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하다 욕설·하차..."춥지 않냐, 괜찮냐고 물으니 갑자기…"

입력 2015-03-03 13: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태임 촬영 중 욕설 소란,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코스모폴리탄)

배우 이태임이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상대 출연자에게 욕설을 퍼붓고 소란을 피워 하차한 것으로 알려졌다.

3일 한 매체는 연예관계자의 말을 빌려 "이태임이 바다에서 수영과 더불어 해녀가 되는 과외를 받던 중 '춥지 않냐. 괜찮냐'는 말에 갑자기 심한 욕을 하고 화를 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특별히 흥분할 상황이 아니었는데 갑작스러운 이태임의 행동에 다들 놀랐고 촬영까지 중단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그러나 촬영 현장에 있던 가수 이재훈과 예원,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제작진 등 관계자들은 "문제가 있었건 건 맞지만 당시 상황에 대해서는 말을 하기가 어렵다"거나 언급 자체를 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태임의 촬영 태도 논란은 이날 아침 또 다른 매체에 의해 불거지기도 했다.

매체는 이태임이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태도에 문제가 있었고 관련된 관계자들 사이에선 "이태임의 행동을 이해하기 어려웠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측은 “노코멘트”로 말을 아꼈고 소속사 측은 '건강 상의 문제'라고 해명했다.

이태임 촬영 중 욕설 소란,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30,000
    • +0.89%
    • 이더리움
    • 3,082,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74%
    • 리플
    • 2,086
    • +1.56%
    • 솔라나
    • 129,300
    • +0.78%
    • 에이다
    • 388
    • +0.78%
    • 트론
    • 439
    • +0%
    • 스텔라루멘
    • 247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2.8%
    • 체인링크
    • 13,470
    • +1.28%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