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에스엘,기대 이상의 외형 성장 기대 ↑

입력 2015-03-03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스엘이 지난해 4분기 안정화된 수익성과 기대이상의 외형성장을 이루며 강세다.

3일 오전 9시 8분 현재 에스엘은 전 거래일보다 650원(3.43%)오른 1만9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권순우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작년 4분기 당사 예상치를 상회한 매출액 3791억(YoY 15.8%), 영업이익 168억(4.4%), 당기순이익 280억(7.4%)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어 “예상보다 높았던 매출액 증가는 지난 4분기 현대차그룹의 생산량 확대와 예상보다 우호적이었던 환율 환경, 그리고 타OE향 납품 비중이 높아진 미국법인과 중국연대법인의 성장에 기인한다”고 분석했다.

권 연구원은 “자동차부품사를 향한 단가인하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이뤄낸 외형성장은 큰 의미가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며 “가격협상력과 더불어 타OE향 매출처 다변화가 이뤄지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4: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68,000
    • +2.81%
    • 이더리움
    • 3,522,000
    • +2.83%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3.21%
    • 리플
    • 2,150
    • +1.75%
    • 솔라나
    • 129,900
    • +2.61%
    • 에이다
    • 378
    • +2.44%
    • 트론
    • 490
    • +0.62%
    • 스텔라루멘
    • 268
    • +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80
    • +0.81%
    • 체인링크
    • 14,080
    • +1.96%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