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 유가 약세에 혼조...FTSE100 0.09% ↓

입력 2015-03-03 02: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 주요 증시는 2일(현지시간) 혼조세로 마감했다. 최근 랠리에 따른 경계심리가 퍼졌고, 유가가 약세를 보인 것이 부담으로 작용했다.

영국 런던증시 FTSE100지수는 0.09% 하락한 6940.64를 기록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증시 DAX지수는 0.08% 오른 1만1410.36을, 프랑스 파리증시 CAC40지수는 0.69% 내린 4917.32에 각각 장을 마쳤다.

범유럽 스톡스600지수는 0.23% 내린 391.29를 기록했다.

유럽중앙은행(ECB)이 이달부터 전면적 양적완화를 시행하면서 주요 지수는 오전장에서 상승세를 나타냈으나, 모멘텀을 이어가지는 못했다.

북해산 브렌트유가 장중 3% 넘게 하락하면서 정유주가 1% 이상 빠지는 약세를 면치 못했다. 토탈이 2.2%, 로열더치셸은 1.3% 각각 하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2: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72,000
    • -0.92%
    • 이더리움
    • 3,410,000
    • -2.43%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82%
    • 리플
    • 2,064
    • -1.24%
    • 솔라나
    • 129,000
    • +0.55%
    • 에이다
    • 389
    • +0.52%
    • 트론
    • 506
    • +0.2%
    • 스텔라루멘
    • 235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1.78%
    • 체인링크
    • 14,520
    • +0.14%
    • 샌드박스
    • 11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