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당선 정자역서 '타는 냄새' 신고…30분간 통제

입력 2015-03-02 14: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DX LINE)
2일 낮 12시30분께 지하철 신분당선 정자역에서 고무타는 냄새가 난다는 신고로 인해 전동차 진입이 30분간 통제됐다. 이로 인해 일부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신분당선 측은 건설공사가 진행 중인 정자역에서 광교역까지 구간에서 연기와 냄새가 터널을 타고 정자역에 퍼진 것으로 보인다면서 정자역에 화재상황이 없는 것으로 확인돼 바로 열차 운행을 재개했다고 설명했다.

소방당국은 역사 내 사람들을 모두 대피시키고 펌프차 등 장비 10여대를 출동시켜 현장을 조사중에 있다. 신분당선은 현재 강남역에서 판교역까지, 분당선은 전 노선 정상운행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43,000
    • +0.77%
    • 이더리움
    • 3,441,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0.21%
    • 리플
    • 2,251
    • -0.35%
    • 솔라나
    • 139,900
    • +0.65%
    • 에이다
    • 427
    • +0.95%
    • 트론
    • 450
    • +3.21%
    • 스텔라루멘
    • 259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2.18%
    • 체인링크
    • 14,550
    • +0.41%
    • 샌드박스
    • 129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