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원 SKC 회장, 한국상표디자인협회장 연임

입력 2015-03-02 0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신원 SKC 회장이 사단법인 한국상표디자인협회(KOTA) 회장직을 연임한다. 한국상표디자인협회는 2010년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로, 지식재산(IP) 분야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SK텔레시스는 최 회장이 한국상표디자인협회 제3대 회장으로 추대됐다고 1일 밝혔다. 상표디자인협회는 지난달 27일 서울 광진구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2015년도 제4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만장일치로 최 회장을 추대했다. 임기는 3년으로 오는 2018년 2월까지다.

최 회장은 임기 동안 지적재산권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취임사에서 “지적재산권의 중요성과 보호 필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한 사업에 역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SK그룹의 창업주인 고 최종건 회장의 둘째 아들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사촌 형제 사이다. 경희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1981년 SK그룹의 전신인 선경합섬에 입사했다. 이후 SK유통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2000년부터 SKC 회장을 맡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57,000
    • +0.24%
    • 이더리움
    • 3,012,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2.52%
    • 리플
    • 2,028
    • -0.25%
    • 솔라나
    • 126,900
    • +0.63%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5
    • +1.67%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40
    • -4.13%
    • 체인링크
    • 13,210
    • +0.3%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