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현BM, 769억원 규모 공급계약 해지

입력 2015-02-27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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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현BM은 KURT ORBAN PARTNERS사와 맺었던 무계목강관 공급 계약이 해지됐다고 27일 공시했다. 해지금액은 769억원으로 지난해 매출액 대비 66.20% 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계약상대방으로부터 해당제품의 미국내 반덤핑 판정으로 단가문제에 의한 계약 해지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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