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쏘시오홀딩스, ‘2015 글로벌 인턴십’ 수료식

입력 2015-02-27 15: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아쏘시오홀딩스는 27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용신동 본사 크레도스 클럽에서 ‘2015 글로벌 인턴십’ 수료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강신호 동아쏘시오그룹 회장과 임직원 및 글로벌 인턴 13명이 참석했다. 수료식 행사에서 인턴들은 수료증을 수여받고, 인턴 활동을 하며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자유롭게 발표했다. 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준 각자의 멘토(선배)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글로벌 인턴십은 지난달 7일부터 이날까지 8주간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동아쏘시오그룹 연구개발(R&D) 센터 등을 방문해 제약 산업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고, 해당 부서에 배치돼 다양한 업무 프로세스와 한국 기업 문화를 경험했다.

강신호 회장은 “한국은 물론 세계에 대해서 알려면 책을 읽는 것도 좋지만, 그 나라에 가보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라며 “인턴십으로 한국은 물론 다른 나라사람과 정보교환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으리라 생각하고, 국제적인 정보를 많이 가지고 있는 여러분들이 늘 생각하고 앞을 내다보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인턴십 참가자 몽골 출신 온드라(Undral)는 “첫 출근할 때 많이 긴장되고 어색했지만, 팀원들이 몽골어로 따뜻하게 환영해주셔서 한 걸음 편하게 인턴십을 시작할 수 있었다”며 “동아쏘시오그룹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은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과 멘토를 통해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글로벌 인턴십은 △동아쏘시오그룹의 글로벌 인재 육성 △임직원들의 글로벌 마인드 고취 △해당국가의 장기적인 동아 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지난해 처음 실시했다.

▲동아쏘시오홀딩스 '2015 글로벌 인턴십' 수료식에서 동아쏘시오그룹 강신호 회장(사진 앞줄 왼쪽에서 네번째)과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동아쏘시오홀딩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구리·동탄으로 번진 매수세⋯비규제지역 거래량 65% 급증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시선관위 3명, 송파구선관위 9명 압수수색”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61,000
    • -0.19%
    • 이더리움
    • 2,528,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294,000
    • +1.69%
    • 리플
    • 1,665
    • -0.95%
    • 솔라나
    • 105,300
    • -0.75%
    • 에이다
    • 229
    • -1.72%
    • 트론
    • 496
    • -1%
    • 스텔라루멘
    • 292
    • -1.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60
    • -2.47%
    • 체인링크
    • 11,530
    • -0.69%
    • 샌드박스
    • 79
    • -0.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