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 공기총 난사 4명 사망·1명 부상...용의자, 총기난사 뒤 스스로 목숨 끊어

입력 2015-02-27 10: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기 화성 공기총 난사

경기 화성에서 공기총 난사 사건이 발생해 4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을 당했다. 총기를 난사한 용의자는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오전 9시 34분쯤 경기도 화성시 남양동의 2층 단독주택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다.

이날 최초 신고자는 "작은 아버지가 총을 쐈다", "아버지 어머니 등 3명이 총에 맞았다"라고 112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사망자는 노인부부와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 한 명이며, 현장에 출동한 파출소장 역시 총에 맞고 사망했다.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 1명은 2층에서 뛰어내리다 부상했다.

ytn에 따르면 경찰은 사망자 가운데 범인이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한 결과 용의자가 총기를 난사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FOMC 금리 동결에 중동 리스크까지…내달 韓 기준금리 동결 힘 실린다
  • 26만명 인파 관리 '비상'…정부·서울시 총동원령 "전례 없는 통제" [BTS노믹스]
  • 작년 혼인 24만건, 3년 연속 증가... 연상연하 커플 20% 첫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99,000
    • -4.2%
    • 이더리움
    • 3,231,000
    • -5.66%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2.38%
    • 리플
    • 2,175
    • -3.03%
    • 솔라나
    • 133,200
    • -3.97%
    • 에이다
    • 400
    • -6.1%
    • 트론
    • 450
    • +0.9%
    • 스텔라루멘
    • 248
    • -3.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70
    • -5.08%
    • 체인링크
    • 13,550
    • -6.42%
    • 샌드박스
    • 123
    • -6.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