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건설, 동탄2신도시에 스트리트몰 '앨리스 빌' 분양

입력 2015-02-26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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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콘셉트의 테마형 스트리트몰 조성

▲스트리트형몰 상업시설 '앨리스 빌(Alice Ville)' 조감도(우미건설)

우미건설이 동탄2신도시에 스트리트몰 형식의 상업시설 '앨리스 빌' 분양에 나선다.

우미건설은 26일 동탄2신도시 광역 비즈니스 콤플렉스내에 상업시설인 '앨리스 빌(Alice Ville)'을 오는 3월 분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상업시설인 '앨리스 빌'은 동탄2신도시 C-12블록에 조성되며 약 2만9152㎡ 규모다. 3월 분양 예정인 우미건설의 '동탄 린스트라우스 1차'(아파트 617가구, 오피스텔 262실)와 함께 조성돼 주민들에게 원스톱 라이프를 공급할 계획이다.

스트리트형몰 형식의 '앨리스 빌'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한 테마형 스트리트몰이다. 유럽형 분위기로 연출되며 일부 점포에 한해 우미건설이 직접 임대와 관리를 맡을 예정이다. 이에 대해 우미건설 관계자는 상권의 조기 활성화와 안정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앨리스 빌'은 동탄2신도시 내 광역 비즈니스 콤플렉스에 위치해 KTX와 GTX(예정)역까지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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