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경찰서가 밝힌 소진 사망 사건 "유서는 없다"

입력 2015-02-25 16: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뮤직 방송 캡처)

베이비카라 소진이 아파트 화단에서 숨진채 발견된 가운데, 사건을 조사중인 대전 대덕경찰서 측이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대전 대덕경찰서 측은 25일 배국남닷컴에 “소진의 자살 사건이 맞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정확한 내용은 조사중이고, 유가족이 보도를 원하지 않아 정확한 내용을 공개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경찰에 따르면 소진은 지난 24일 오후 2시 7분께 대전 대덕구 한 아파트 옥상에서 뛰어내렸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는 인근 병원으로 소진을 이송했지만, 끝내 숨을 거두고 말았다.

대덕 경찰서 측은 “현재 유가족과 주변 사람들의 조사가 진행중”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소진은 지난 해 카라 멤버 선발 오디션 ‘카라 프로젝트’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61,000
    • -0.42%
    • 이더리움
    • 3,447,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41%
    • 리플
    • 2,104
    • -0.85%
    • 솔라나
    • 126,800
    • -1.48%
    • 에이다
    • 369
    • -1.86%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251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1.98%
    • 체인링크
    • 13,860
    • -1.28%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