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GS칼텍스·GS에너지, 줄줄이 신용등급 하향

입력 2015-02-25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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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평가는 25일 GS칼텍스·GS에너지·GS의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한신평은 이날 GS칼텍스의 신용등급을 ‘AA+’에서 ‘AA’로 한 계단 내렸으며 GS에너지와 GS는 각각 ‘AA’에서 ‘AA-’로 한 계단 낮췄다. 신용등급 전망은 모두 ‘안정적’이다.

한신평은 GS칼텍스에 대해 비우호적 산업환경과 실적 변동성, 재무안정성 지표, 업황 회복의 제약 등을 고려해 신용등급을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GS칼텍스의 최대주주인 GS에너지와 GS에너지의 모회사인 GS의 신용등급도 내렸다는 설명이다. GS는 GS에너지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으며 GS에너지는 GS칼텍스의 지분 50%를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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