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정기총회 개최…조현정 현 회장 연임

입력 2015-02-25 1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는 전날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27회 정기총회’를 열고 조현정 현 회장(비트컴퓨터 회장)을 재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조현정 회장은 지난 2년 동안 협회를 이끌어 오면서 창조경제의 핵심 산업으로 소프트웨어(SW)가 주목받을 수 있도록 범사회적 관심을 끌어내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조 회장은 “지난 2년간 헌신적으로 활동해 주신 여러 임원들 덕분에 많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새로운 임기동안 자본시장 확대와 고급인재 양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일 총회에서는 임원 선임안을 통해 협회의 기존 임원 48명이 연임됐다. 신임 임원으로 솔리데오시스템 김숙희 대표·오픈에스앤에스 배복태 대표·MDS테크놀로지 이상헌 대표·이포넷 이수정 대표·파수닷컴 조규곤 대표가 선임됐다.

협회 측은 올해 ‘인재가 모이는 산업기반 마련’이라는 모토 아래 △산업계 중심의 SW인력양성체계 확립 △SW산업 이슈에 대한 선도적 대응체계 확보 △회원조직 내실화 △회원 교류 및 공동마케팅 장 확대 등을 위한 사업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사진=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구리·동탄으로 번진 매수세⋯비규제지역 거래량 65% 급증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시선관위 3명, 송파구선관위 9명 압수수색”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4: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48,000
    • -0.62%
    • 이더리움
    • 2,525,000
    • -2.13%
    • 비트코인 캐시
    • 294,100
    • +0.2%
    • 리플
    • 1,666
    • -0.66%
    • 솔라나
    • 105,500
    • -1.4%
    • 에이다
    • 230
    • -2.95%
    • 트론
    • 497
    • -0.6%
    • 스텔라루멘
    • 291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40
    • -3.7%
    • 체인링크
    • 11,540
    • -2.2%
    • 샌드박스
    • 78.4
    • -2.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