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대구-상하이 노선 신규 취항

입력 2015-02-23 1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3일 대국국제공항 3층 대회의실에서 함철호 티웨이항공 대표이사(뒷줄 좌측에서 네번째)와 대구국제공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티웨이항공의 대구-상하이 노선 신규 취항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제공=티웨이항공)

저비용항공사(LCC) 티웨이항공이 대구-상하이 정기 노선을 신규 취항했다.

티웨이항공은 23일 오후 3시 대구국제공항 3층 대회의실에서 함철호 티웨이항공 대표이사와 김영무 대구시 건설교통국 과장, 이미애 한국공항공사 대구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취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구-상하이 노선에는 186~189석 규모인 B737-800 기종이 투입되며 주 3회 운항한다. 오후 4시 45분 대구공항을 출발해 오후 5시 40분에 상하이에 도착하며, 저녁 6시 50분에 상하이에서 출발해 밤 9시 25분에 대구공항에 돌아온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3월 30일부터 대구-오사카 노선도 취항할 예정”이라며 “대구공항을 기점으로 중국과 일본 노선을 확장해 중국인과 일본인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뉴욕증시, 반도체 패닉셀ㆍ매파 연준 경계에 하락…나스닥 2.2%↓[종합]
  • 1953만명 개인정보 털린 티빙⋯역대 4번째 규모에도 예상 과징금은 고작 ‘수십억’
  • “나만 삼전닉스 없어”⋯반도체 쏠림 너머 ‘비반도체 실적주’ 재평가 흐름
  • 저신용 기업 회사채 뇌관터지나… 하반기 10조 차환 '비상' [회사채 고금리 충격]①
  • AI發 전력 수요 폭증에서 기회 찾는다…건설업계, 에너지 영토 확장
  • ADC·RPT 어디서 발현되나…공간전사체가 바꾸는 신약개발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3: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65,000
    • -1.74%
    • 이더리움
    • 2,509,000
    • -3.35%
    • 비트코인 캐시
    • 293,300
    • -0.54%
    • 리플
    • 1,658
    • -2.01%
    • 솔라나
    • 104,500
    • -3.42%
    • 에이다
    • 228
    • -4.6%
    • 트론
    • 496
    • -0.8%
    • 스텔라루멘
    • 288
    • -3.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20
    • -4.7%
    • 체인링크
    • 11,420
    • -3.55%
    • 샌드박스
    • 77.95
    • -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