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옥 친구 “유승옥, 중학교 때부터 다이어트 민감...빵 한입 먹고 버려”

입력 2015-02-21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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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유승옥 친구 “유승옥, 중학교 때부터 다이어트 민감...빵 한입 먹고 버려”

'신이 내린 몸매' 유승옥의 다이어트가 중학교 때부터 계속됐다는 증언이 이어졌다.

21일 오전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유승옥과 그의 친구가 출연했다.

이날 유승옥 친구는 유승옥에 대해 “이 친구가 중학교 때 다이어트에 민감했다. 예를 들어 빵을 사면 얘는 한입 먹고 버리고 나는 다 먹었다”고 전했다.

이어 유승옥 친구는 “그때부터 관리를 했던 것 같은데 연예인이 될 거라고 한 번도 말한 적이 없어서 놀랐다”고 말했다.

이날 유승옥은 냉장고에 있는 양파, 고구마, 달걀, 각종 과일 등의 식품들로 이뤄진 식단을 공개했다.

유승옥은 "양파가 체지방을 분해하는 데 좋다"며 "닭 가슴살과 버섯, 달걀 노른자를 넣고 볶아주면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이 탄생한다"고 말했다.

유승옥은 또 "몸매 관리를 위해 이런 음식을 매일 두 끼 이상 먹는다"며 "집밥 생각이 많이 난다. 하지만 살이 찌니까 참는다"고 전했다.

유승옥은 최근 방송과 인터넷 사이에서 '신이 내린 몸매'로 주목 받고 있다.

유승옥 친구 “유승옥, 중학교 때부터 다이어트 민감...빵 한입 먹고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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