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앙, ‘나혼자산다’서 갑자기 하차… 왜?

입력 2015-02-21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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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앙, ‘나혼자산다’서 갑자기 하차... 왜?

▲파비앙(사진=MBC '나혼자산다' 화면 캡처)

프랑스 출신 외국인 방송인 파비앙이 ‘나 혼자 산다’ 하차 소식을 알렸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태권도 준비 때문에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는 파비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파비앙은 “한국에 와서 7번째 설을 맞는다”며 “회원님들께 너무 감사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서 그는 “한국에 온 이유는 태권도인데 초심을 잃은 것 같다”며 “내년에 태권도 대회에 나가기로 했다. 새로운 도전을 해보려 한다”고 ‘나 혼자 산다’에서 하차하는 이유를 밝혔다.

파비앙은 “1년간 ‘나 혼자 산다’를 함께 하면서 정말 좋은 기억만 남은 것 같다”면서 “내 인생의 2막을 준비해야 할 것 같다. 2015년 행복하게 살자”고 스스로 각오를 다졌다.

한편 '나 혼자 산다'에는 김용건, 전현무, 광규, 육중완, 이태곤, 강남 등이 출연 중이다.

파비앙 나혼자산다 하차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파비앙 나혼자산다 하차, 어떻게 된 일이지?”, “파비앙 나혼자산다 하차, 이제 방송일 아예 안 하려고 하는 건가”, “파비앙 나혼자산다 하차, 항상 응원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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