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아육대, 전설의 선수 총집합 '깜짝'...남자 농구 추가, 출전 선수 보니 '본방사수 부르네'

입력 2015-02-18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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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육대, '2015 아이돌스타 육상·농구·풋살·양궁 선수권대회',

▲MBC '아육대'(사진=MBC)

설특집 '2015 아이돌스타 육상·농구·풋살·양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MBC 오는 19일과 20일 오후 5시 55분 MBC 명절 특집 프로그램 ‘아이돌 육상대회’를 방송한다.

이번 ‘아육대’에는 2AM 조권과 제국의 아이들 김동준, f(x) 루나, 씨스타 보라 등 각 종목 전설의 선수들이 출전해 신예들과 대결을 펼친다.

또 기존 육상, 양궁, 풋살 경기에 남자 농구 종목이 신설돼 새로운 볼거리가 추가됐다. 농구에는 2AM 정진운, 씨엔블루 정용화, EXO 타오, 슈퍼주니어 강인, 마이네임 인수 등이 출전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육대’는 지난 2010년 시작해 올해로 10회를 맞이한다. 매회 아이돌 스타들의 뜨거운 대결이 펼쳐져 볼거리를 제공한 것은 물론 샤이니 민호, 제국의 아이들 김동준, 비스트 윤두준, 2AM 조권, 씨스타 보라, f(x) 루나 등의 체육돌을 탄생시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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