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이 소유한 세계에서 가장 비싼 자동차는?

입력 2015-02-17 13: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배우 배용준이 LS산전 구자균 부회장의 차녀 구소희와 결별한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배용준의 자동차 마이바흐가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우먼 동아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배용준은 ‘세계에서 가장 비싼 자동차’의 대명사 마이바흐 62를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 3대 명차(롤스로이스, 벤틀리, 마이바흐) 중 하나인 마이바흐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자동차’로도 유명하다. 판매가는 기본 7억 7천만원부터 시작해 옵션에 따라 천정부지로 치솟는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이 차는 비싼 가격 때문에 2004년부터 국내에 수입됐지만 10년간 1백 대가 채 팔리지 않았고, 판매 부진을 견디지 못하고 2013년형을 마지막으로 생산을 중단하는 비운을 맞게 된다.

처음 수입될 당시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이 타게 되면서 유명해졌으며, 배용준, 이승철의 애마로도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구리·동탄으로 번진 매수세⋯비규제지역 거래량 65% 급증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시선관위 3명, 송파구선관위 9명 압수수색”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5: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80,000
    • -0.31%
    • 이더리움
    • 2,525,000
    • -1.64%
    • 비트코인 캐시
    • 294,000
    • +1.69%
    • 리플
    • 1,667
    • -0.6%
    • 솔라나
    • 105,400
    • -0.94%
    • 에이다
    • 229
    • -2.97%
    • 트론
    • 496
    • -0.6%
    • 스텔라루멘
    • 292
    • -0.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80
    • -3.03%
    • 체인링크
    • 11,540
    • -1.7%
    • 샌드박스
    • 78.74
    • -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