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예체능' 나인뮤지스 경리, 위암 걸릴 뻔한 사연은?

입력 2015-02-16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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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방송되는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사진=KBS 2TV )

나인뮤지스가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털털한 매력을 드러낸다.

16일 방송되는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에서는 ‘설날 특집’에는 이계인, 정명훈, 나인뮤지스 경리, 민하 등이 출연했다.

최근 녹화에서 ‘DRAMA’ 신곡과 함께 돌아온 나인뮤지스는 노래에 맞춰 포인트 안무를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또한 ‘모델돌’이라 불리는 나인뮤지스는 “멤버들 평균 키가 뭐냐”는 MC들 질문에 “172CM"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나인뮤지스 경리, 민하 역시 170CM는 거뜬히 넘는 기럭지를 자랑했다. 이에 바로 옆에서 얌전히 서있던 정명훈만 본의 아닌 굴욕을 당했다.

이어 나인뮤지스 경리는 ‘위암’에 걸릴 뻔 했던 사연을 털어놔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내용인 즉, 어릴 때부터 이유 없이 배가 아팠었지만 워낙 둔한 성격 탓에 병원을 가지 않고 참았던 것이다. 하루는 배가 너무 아파 참지 못하고 병원을 가보니 위궤양 진단을 받은 것이다. 하마터면 ‘위암’까지 진행됐을 뻔 했다고 얘기하면서 당시 아찔했던 상황을 떠올렸다.

또한 정명훈은 호리호리한 몸매 속 반전 복근을 선보였다. 바로 1년 전에 선명했던 초콜릿(?) 복근을 1년 만에 방송에서 공개한 것이다. 야심차게 걷어 올린 상의 속 숨겨진 탄탄한 배 위에는 희미한 흔적만 남아 있었다. 이에 민망해진 정명훈은 “1년 전 인터넷 기사 찾아보면 있다”고 수습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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