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I저축은행에서 저렴한 금리의 매입자금을 KB투자증권 이용자에게 제공-업계 최저 연3.5%

입력 2015-02-16 13: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I저축은행에서 저렴한 금리의 매입자금을 KB투자증권 이용자에게 제공-업계 최저 연3.5%

은 SBI저축은행에서 제공하는 주식매입자금대출 상품으로 KB증권, 하나대투, NH투자증권과 업무제휴를 맺은 연계신용대출이다. 이벤트 기간 내에 대출 받는 고객들에게 금리가 최저 연3.5%에 제공되며, 개인별 최대 한도 3억원, 본인자산의 최대 3배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이 상품은 증액대출과 대환대출이 모두 가능하고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도 없다는 게 장점이다. 온라인 전용대출상품으로 대출기간도 최장 5년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씽크풀이 운영하는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씽크풀스탁론(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금리 최저 연3.1%(증권사 신용 및 담보대출 연7%~9%수준)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 대환가능,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증권사 변경 없이/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종목 매매가능

- 본인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6개월 단위 연장)

- 마이너스 통장방식으로 연1% 이자절감 효과/한도증액, 추가대출 가능

-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無

- 온라인 전용대출상품으로 실시간 매입자금 증권계좌에 입금

- 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 관리

- 무방문, 무서류, 인터넷 신청으로 10~15분만에 대출 신청

- 증권사와 여신기관(저축은행, 캐피탈, 손보사 등) 간의 업무제휴를 통한 연계신용대출

자세한 상담문의: 1800-2203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 씽크풀] 02월 16일 종목검색 랭킹 50

SH에너지화학,HB테크놀러지,팬오션,바른손이앤에이,시스네틱스,뉴보텍,한국선재,셀트리온,한창,바이넥스,이스트아시아홀딩스,한국화장품,퍼스텍,에넥스,하이쎌,코아스,차바이오텍,코콤,이엔쓰리,신일산업,정원에시스,KR모터스,리젠,알서포트,코아크로스,이랜텍,영진약품,신성에프에이,완리,우리조명,하림,코맥스,케이디씨,흥아해운,조아제약,보성파워텍,신성통상,트레이스,성문전자,에이디칩스,젬백스,한솔홈데코,진원생명과학,CNH,동성제약,일진디스플,아이리버,대아티아이,한국전력,주성엔지니어링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대표이사
    박진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한덕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0]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김홍국, 정호석(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6]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소규모합병 승인 이사회 결의 (주주총회 갈음) 결과보고)
    [2026.02.26]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김미선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6] 기타시장안내 (상장폐지결정 등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기각에 따른 정리매매절차 재개)
    [2025.12.16] 주권매매거래정지해제 (상장폐지에 따른 정리매매 개시)

  • 대표이사
    강태식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38,000
    • +0.16%
    • 이더리움
    • 2,991,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22%
    • 리플
    • 2,018
    • -0.1%
    • 솔라나
    • 125,600
    • +0.4%
    • 에이다
    • 383
    • +1.06%
    • 트론
    • 425
    • +0.95%
    • 스텔라루멘
    • 232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4.95%
    • 체인링크
    • 13,100
    • +0.15%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