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 랩스타’ 타이미, 과거 예명 섹시 여고생 래퍼 ‘이비아’…“릴샴 육지담 제시 졸리브이 키썸 알았나”

입력 2015-02-13 1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언프리티 랩스타’ 타이미, 과거 예명 섹시 여고생 래퍼 ‘이비아’…“릴샴 육지담 제시 졸리브이 키썸 알았나”

(=타이미)

‘언프리티 랩스타’ 타이미(30·본명 이옥주)가 이비아에서 타이미로 활동명을 바꾼 이유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타이미는 2000년대 후반 ‘이비아’라는 예명으로 데뷔했으며, 그 이전에는 ‘네파’라는 예명으로 홍대 언더그라운드 래퍼로 활동했다.

타이미는 과거 이비아란 예명으로 몇 차례 앨범을 발표하며 '여고생 래퍼' '여자 아웃사이더' '얼짱 래퍼' 등의 별명을 얻었지만 큰 흥행을 얻지 못했다. 활동 당시 교복을 입고 바나나를 먹는 앨범 재킷 사진과 가사, 뮤직비디오 등으로 선정성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이 가운데 타이미의 전 소속사가 이비아라는 예명에 대해 상표출원 문제를 제기하며 타이미는 이비아에서 타이미로 개명했다고 알려졌다.

한편, 타이미는 지난해 Mnet ′쇼미더머니3′에 출연했으며 현재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 중이다.

Mnet ′언프리티 랩스타′는 12일(목) 밤 11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종합] 삼성 노사 끝내 결렬…노조 “총파업 강행” vs 사측 “과도한 요구 수용 못해”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4월 車수출 5.5% 감소⋯친환경차 수출·내수는 '고공행진'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86,000
    • +0.21%
    • 이더리움
    • 3,166,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549,000
    • -3.85%
    • 리플
    • 2,031
    • -1.5%
    • 솔라나
    • 126,100
    • -0.79%
    • 에이다
    • 372
    • -0.8%
    • 트론
    • 529
    • -0.19%
    • 스텔라루멘
    • 214
    • -2.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50
    • -1.87%
    • 체인링크
    • 14,250
    • -2.06%
    • 샌드박스
    • 10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