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엘·에디킴·한해 컬투쇼 출연…“세남자의 훈훈함이란…여심 자극”

입력 2015-02-12 16: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니엘·에디킴·한해 컬투쇼 출연…“세남자의 훈훈함이란…여심 자극”

(=컬투쇼)

'컬투쇼'에 출연한 가수 니엘, 에디킴, 한해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12일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공식 트위터에는 "'컬투쇼' 특선라이브에 달달한 세 남자 모셨습니다. 니엘, 에디킴, 한해 나왔으니 어서 보라 앞으로 모여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이들의 사진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니엘 이디킴 한해는 손으로 브이자를 그리고 있다. 특히 잘생긴 외모에 무심한 듯 시크한 표정이 더해져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날 방송에서 세 남자는 '특선라이브' 코너를 진행하며 청취자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에디킴은 첫 인사에서 "부드러운 남자"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컬투는 에디킴에 '윤종신의 음악노예라는 이야기가 있다'고 말하자 "영광이다. 음악노예 하신 분들이 다 잘됐다. 윤종신과 조정치도 잘됐다. 그래서 음악노예 별명이 좋다"고 전했다.

한편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291,000
    • +1.64%
    • 이더리움
    • 3,443,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76%
    • 리플
    • 2,132
    • +1.57%
    • 솔라나
    • 127,200
    • +0.87%
    • 에이다
    • 371
    • +1.37%
    • 트론
    • 487
    • -0.61%
    • 스텔라루멘
    • 271
    • +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1.9%
    • 체인링크
    • 13,970
    • +2.19%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