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K리그 감독 선수가 뽑은 2015 시즌 우승 후보

입력 2015-02-12 1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4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이 전북 현대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전북 선수단이 지난달 1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포항과의 경기에서 승리한 뒤 우승 기념식을 하고 있다. (뉴시스)

K리그 감독과 선수들은 2015 시즌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전북을 지목했다.

프로축구연맹은 K리그 클래식 12개 구단 감독과 각 구단별 대표 선수 1명에게 설문조사를 한 결과를 발표했다. 전북은 총 24표 중 19표를 얻어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다. 설문조사는 소속 구단을 제외한 우승 예상팀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전북은 2000년대 후반부터 K리그의 강자로 군림해왔다. 지난해에는 정규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올 시즌을 앞두고도 카이오, 조성환, 김형일 등 인재 영입에 박차를 가했다. 전북 이외에는 수원과 포항이 각 2표, 1표를 획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98,000
    • -0.32%
    • 이더리움
    • 3,454,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0.51%
    • 리플
    • 2,152
    • +1.37%
    • 솔라나
    • 128,500
    • +0.16%
    • 에이다
    • 374
    • +0.54%
    • 트론
    • 485
    • -0.61%
    • 스텔라루멘
    • 260
    • -1.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1.41%
    • 체인링크
    • 13,920
    • +0.43%
    • 샌드박스
    • 11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