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여성을 위한 W’ 출시

입력 2015-02-12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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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중증질병·여성질환 등 보장

삼성화재가 여성 질환을 집중 보장하는‘여성을 위한 W(더블유)’ 보험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보험은 유방·자궁 등 여성들의 질환을 보장하는 여성전용 상품으로 20세부터 6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물혹, 유방선종, 자궁근종, 자궁·난소염 등 초기 여성질환 수술비뿐만 아니라, 유방암, 자궁암 진단비 및 수술비를 보장한다. 또한 항암방사선 약물치료비, 유방 절제술 및 자궁적출 수술비 보장을 통해 수술 후 치료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

또 4대 중증질병(심혈관, 뇌혈관, 간·췌장질환, 폐질환)과 5대 특정질환(갑상선, 녹내장, 위십이지장 궤양, 결핵, 신부전)으로 수술하거나 입원할 경우 첫날부터 입원비를 보장한다.

이 보험은 일정 가입조건 만족 시 ‘전자제품 클리닝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험 가입 후 90일에서 4년차까지 에어컨, 세탁기 중 하나를 선택해 클리닝 서비스를 1회 받을 수 있다.

재가입을 원할 경우 보장내용이 변경이 없다면 무심사 인수가 가능하며, 최대 100세까지 재가입이 가능하다. 단 재가입 시에는 보험료가 변동될 수 있다.

신소 삼성화재 장기상품개발1파트 파트장은“여성을 위한W 보험은 여성을 위한 다양하고 충실한 보장을 갖춘 상품”이라며 “집안 살림의 중심인 여성이 행복해지는 날까지 앞으로도 여성 친화적인 상품 개발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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