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훈, 강제 해외 진출? 제프버넷 작곡가로 참여

입력 2015-02-12 07: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승훈, 제프버넷 새 앨범 작곡가로 참여

(사진=도로시컴퍼니)

가수 신승훈이 제프버넷의 새 앨범 작곡가로 참여한다.

신승훈 측은 12일 “맥케이와 제프버넷이 온라인에서 대화하면서 작업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공개된 적이 있다. 제프버넷은 신승훈에게 곡을 부탁했고, 현재 신승훈은 그를 위한 곡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신승훈이 제프 버넷을 위해 만들고 있는 곡은 재즈와 힙합을 접목시킨 ‘재즈합(Jazz-Hop)’ 장르다. 그는 제프버넷의 감성을 살리고, 보컬이 두드러지는 멜로디를 최근 완성했다.

신승훈 측은 “제프버넷에게 곡을 준다면 해외 팝 가수에게 첫 번째로 곡을 주는 셈이다. 아마 강제 해외 진출이 아닌가”라고 말한 후 “신승훈은 신인도 제작하고, 다른 가수들에게 곡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한다”고 전했다.

한편, 맥케이와 제프버넷이 부른 듀엣곡 ‘엔젤 투 미’는 온라인 음악사이트에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67,000
    • +0.29%
    • 이더리움
    • 2,694,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305,000
    • +0.03%
    • 리플
    • 1,454
    • -0.07%
    • 솔라나
    • 105,100
    • +1.84%
    • 에이다
    • 281
    • -1.4%
    • 트론
    • 462
    • -0.22%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50
    • +3.78%
    • 체인링크
    • 11,630
    • +0.17%
    • 샌드박스
    • 58.09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