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노을 멤버 강균성, "방송나가도 누군지 잘 모르실 것"…'셀프디스'로 웃음 선사

입력 2015-02-12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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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강균성' 'JYP' '박진영' '노을'

(사진=방송 캡처)

1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김승수 조동혁 정기고 강균성 등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강균성은 과거 JYP 소속 시절에 대해 이야기 하며 박진영에 대해 언급했다. 강균성은 "노을 데뷔 당시 100억원 투자를 받았다"고 언급하며 "하지만 1,2,3집때 번 돈이 월평균 40만원"이라고 고백하며 미안한 마음을 나타냈다. 이어 강균성은 "계약기간이 5년이었고 4년 있었지만 나가도 된다고 했다"며 JYP와 결별한 배경을 설명했다.

5년간의 공백 이후 다시 앨범을 낸 것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강균성은 "많은 분들이 노을의 음악을 좋아하지만 멤버들은 잘 모른다"고 전했다. 이어 "아마 방송이 나가도 내가 누군지는 잘 모르실 것"이라는 말로 셀프 디스를 해서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를 통해 강균성을 접한 네티즌은 "라디오스타 강균성, 셀프디스 웃프다" "라디오스타 강균성, 노을 정말 유명한데 멤버는 정말..." "라디오스타 강균성, 노을 축가곡으로 더 유명한 듯" "라디오스타 강균성, 노을이랑 JYP는 웬지 궁합이 안 맞아보임"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라디오스타' '강균성' 'JYP' '박진영'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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