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다 아들아' 안재민 삼수 낙방에 분노 폭발 “아빠가 1000만원짜리 고액과외 시켜줬다면!”

입력 2015-02-11 22: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맙다 아들아' 안재민(장재우 역)이 아버지 권유에 떠밀려 의대로 원서를 썼다 낙방했다.

11일 방송된 KBS 특집극 '고맙다, 아들아'(극본 유현미 연출 고영탁)에서는 안재민이 삼수끝에 또 낙방하자 아버지에게 화풀이 했다.

안재민이 "아버지가 1000만원짜리 고액 과외라도 시켜봤나요"라고 화를 내자 장형산은 "그래 니 삼촌처럼 고액과외 못 시켜줘서 떨어졌다"며 안재민의 따귀를 때렸다.

그러자 안재민은 집 밖에로 뛰쳐나왔고, 윤유선이 같이 뛰어나와 "엄마가 미안하다. 니 말대로 점수에 맞춰썼어야 했는데"라며 울먹였다. 안재민은 그런 윤유선을 안타까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고개를 돌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899,000
    • -1.41%
    • 이더리움
    • 3,374,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55%
    • 리플
    • 2,048
    • -1.59%
    • 솔라나
    • 130,400
    • -1.29%
    • 에이다
    • 388
    • -1.27%
    • 트론
    • 519
    • +2.37%
    • 스텔라루멘
    • 235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1.05%
    • 체인링크
    • 14,630
    • -1.08%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