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콤, 121억 규모 부동산 처분

입력 2015-02-11 14: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블루콤은 121억원 규모의 유형자산(부동산)을 처분한다고 11일 공시했다.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도당동 160-1번지의 토지 및 건물이 대상이며, 거래 상대방은 대일소재 주식회사다.

회사 측은 처분 목적에 대해 "유형자산 처분을 통한 유동성 증대 및 투자재원 확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09,000
    • +0.82%
    • 이더리움
    • 3,478,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371,600
    • +0.38%
    • 리플
    • 1,977
    • +0.1%
    • 솔라나
    • 143,900
    • +6.99%
    • 에이다
    • 295
    • +0.68%
    • 트론
    • 466
    • -0.21%
    • 스텔라루멘
    • 258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60
    • +2.62%
    • 체인링크
    • 16,280
    • +2.97%
    • 샌드박스
    • 48.35
    • -0.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