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콤, 121억 규모 부동산 처분

입력 2015-02-11 14: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블루콤은 121억원 규모의 유형자산(부동산)을 처분한다고 11일 공시했다.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도당동 160-1번지의 토지 및 건물이 대상이며, 거래 상대방은 대일소재 주식회사다.

회사 측은 처분 목적에 대해 "유형자산 처분을 통한 유동성 증대 및 투자재원 확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김종규, 김태진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2]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2]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176,000
    • -1.58%
    • 이더리움
    • 3,317,000
    • -3.72%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3.15%
    • 리플
    • 2,178
    • -2.02%
    • 솔라나
    • 133,900
    • -3.46%
    • 에이다
    • 411
    • -2.38%
    • 트론
    • 446
    • -0.22%
    • 스텔라루멘
    • 251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70
    • -0.44%
    • 체인링크
    • 13,920
    • -3.6%
    • 샌드박스
    • 127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