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퍼스텍, 국내도 '택배용 드론시대' 개막 소식에 강세

입력 2015-02-11 0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퍼스텍이 국내에서도 택배용 드론시대가 열릴 것이란 소식에 강세다. 퍼스텍 자회사 유콘시스템은 드론 개발 및 보급 업체다.

11일 오전 9시5분 현재 퍼스텍은 전 거래일보다 4.57% 오른 21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뉴스1은 국토교통부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에서 무인항공기 표준화 마련 시점에 맞춰 제도화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며 7월까지 42억원의 비용을 들여 민간 무인기 인증·관계부처(미래부·해수부) 사업으로 무인기 실용화기술 개발을 추진키로 했다고 보도했다.

150㎏이상은 군수용이 전부로 민간기 제도화 움직임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매체는 또 장만희 한공운영과장의 말을 인용 "국내에서 드론 택배는 아직 공식화하고 있지 않다"면서도 "드론을 이용한 사업이 지속적으로 발달하고 있어 연말까지 택배 시범사업자를 지정해 시범 운영한 뒤 다른 산업으로까지 확장할 지에 대해 검토하겠다고" 전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유진투자증권도 '2015년 드론의 대중화가 시작된다'는 보고서를 통해 "드론산업은 사물 인터넷과 무인기술 등 여러 첨단기술이 종합화된 기술분야이며, 특히 구글과 아마존, 알리바바 등 글로벌 대형기업들이 드론을 활용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구리·동탄으로 번진 매수세⋯비규제지역 거래량 65% 급증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시선관위 3명, 송파구선관위 9명 압수수색”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00,000
    • -0.26%
    • 이더리움
    • 2,525,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293,700
    • +1.7%
    • 리플
    • 1,665
    • -1.01%
    • 솔라나
    • 105,200
    • -0.85%
    • 에이다
    • 229
    • -2.14%
    • 트론
    • 497
    • -0.6%
    • 스텔라루멘
    • 291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90
    • -2.3%
    • 체인링크
    • 11,540
    • -0.69%
    • 샌드박스
    • 78.9
    • -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