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휴대폰 로컬업체 확대… 가격 협상력 강화-NH투자증권

입력 2015-02-11 07: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은 11일 SK하이닉스에 대해 휴대폰 로컬업체 확대로 가격 협상력 강화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3000원을 유지했다.

이세철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뿐 아니라 해외 로컬 업체 증가로 SK하이닉스의 가격 협상력이 높아질 것"이라며 "스마트폰 시장은 과거 삼성전자, 애플 양자 구도에서 탈피해 다양한 업체가 경쟁하는 구도로 바뀌고 있는 반면, D램 생산업체는 SK하이닉스를 포함 3개회사에 국한돼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스마트폰 업체간 경쟁 확대로 모바일 D램 및 낸드 탑재량 확대가 전망된다"며 "최근 1월 D램 가격 하락으로 우려는 있으나, 현재 스마트폰 경쟁구도 감안 시 탑재량 증가로 2분기 이후 수요 회복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1: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80,000
    • -1.51%
    • 이더리움
    • 3,451,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696,000
    • -1.49%
    • 리플
    • 2,256
    • -3.13%
    • 솔라나
    • 140,300
    • -0.43%
    • 에이다
    • 430
    • +0%
    • 트론
    • 456
    • +4.35%
    • 스텔라루멘
    • 259
    • -2.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0.95%
    • 체인링크
    • 14,570
    • -0.68%
    • 샌드박스
    • 130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