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 공방 탁재훈, 아내 이효림씨 이력 및 집안도 화제…슈퍼엘리트모델 출신에 식품회사 회장 막내딸

입력 2015-02-11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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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아내' '이효림'

(사진=방송 캡처)

불법도박 혐의로 모든 방송을 중단한 채 자숙중인 방송인 탁재훈이 외도 논란에 휩싸였다.

10일 뉴스Y는 탁재훈 아내의 말을 인용해 "탁재훈이 3명의 여성들과 부적절한 관계를 가졌고 가족에게는 육아비나 생활비조차 주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탁재훈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외도는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하며 "언론플레이며 법적대응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나타냈다.

탁재훈이 이혼 소송 중인 부인과 외도 의혹으로 논란이 되면서 탁재훈의 아내 이효림씨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도 증폭되고 있다. 탁재훈은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놀러와'에 출연해 아내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함께 출연한 임형준은 "탁재훈 처가가 정말 부자냐는 질문을 많이 한다"고 언급하며 "하지만 내가 알기론 도움을 받은 적이 없다"고 덧붙였다.

탁재훈의 부인 이효림씨는 1997년 슈퍼엘리트모델 출신으로 국내 굴지의 식품회사 회장의 막내 딸이다. 서울예술대학교 출신으로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재원이다.

탁재훈 부인의 집안을 접한 네티즌은 "탁재훈, 탁재훈 집안도 장난 아니라던데" "탁재훈, 아내 집안이 부자긴 한가보네" "탁재훈, 대단한 집안이었구나" "탁재훈, 여튼 외도냐 아니냐가 문제겠네"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탁재훈 아내' '이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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