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화제] 쫀득한 피자가 생각나는 ‘내셔널 피자 데이’·그래미를 뜨겁게 달궜던 ‘케이티 페리’

입력 2015-02-10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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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블룸버그

1. 내셔널 피자 데이

뉴욕스타일 피자, 시카고 스타일 피자, 디트로이트 스타일 피자는 각각 어떤 맛일까. 이날 ‘내셔널 피자 데이’가 구글 실시간 검색 순위에 올라. 내셔널 피자데이를 맞이해 미국 현지에서는 피자의 유래, 피자가 좋은 15가지 이유 등 피자를 집중 조명. 피자는 1700년대에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피자욜리(pizzaioli)’라는 이름에서 유래됐다고. 마르게리타란 피자 이름은 나폴리를 방문한 사보이 왕국의 여왕 ‘마르게리타’에서 유래된 내용은 일찌감치 화제를 모으기도 해. 한 언론사는 피자가 대체불가 음식일 수밖에 없는 이유로 치즈, 제한없이 올릴 수 있는 토핑, 뜨거워도 차가워도 맛있다는 점, 언제든지 배달이 된다는 점 등을 꼽아.

▲사진출처=AP/뉴시스

2. 케이티 페리

제57회 그래미 어워드의 열기가 좀처럼 가시지 않는 분위기. 그래미 어워드의 무대를 뜨겁게 달궜던 케이티 페리가 구글 검색어에 올라. 이날 케이티 페리는 하얀색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올라 여신 분위기를 자아냄. 케이티 페리는 3집 ‘프리즘’에 수록돼 있는 ‘바이 더 그레이스 오브 갓(By The Grace Of God)’을 열창. 레드카펫에서 엉덩이를 공개한 마돈나의 엉뚱한(?) 퍼포먼스도 잊게 한 케이티 페리의 매력에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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