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손보, 여의도 IFC로 본사 이전

입력 2015-02-09 14: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IG손보)

AIG손해보험이 서울 종로에서 여의도 국제금융센터(IFC)로 본사 사무실을 이전했다고 9일 밝혔다.

앞으로 AIG손보는 계열사인 AIG어드바이저와 AIG 글로벌 파트너스와 함께 Two IFC의 총 3개층을 사용하게 된다.

이날 AIG손보는 오전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입주기념식을 가졌다. 스티븐 바넷 AIG손보 사장과 임직원들은 단합과 조화를 상징하는 ‘AIG 트리(Tree)’에 스탬프를 찍으며 새 출발의 의지를 다졌다.

스티븐 바넷 AIG손보 사장은 “유수의 글로벌 기업들이 입주해 있는 여의도의 랜드마크인 IFC로 이전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사무실 이전은 직원들과 회사의 미래에 대한 투자로 한국 내 모든 AIG 계열사와 직원들이 한 곳에서 근무하게 됨으로써 고객이 필요로 하는 보험상품과 서비스를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90,000
    • +3.04%
    • 이더리움
    • 2,725,000
    • +8.35%
    • 비트코인 캐시
    • 342,500
    • +12.3%
    • 리플
    • 1,861
    • +8.77%
    • 솔라나
    • 110,700
    • +8.32%
    • 에이다
    • 284
    • +12.25%
    • 트론
    • 483
    • +1.05%
    • 스텔라루멘
    • 321
    • +15.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30
    • +10.53%
    • 체인링크
    • 12,730
    • +7.25%
    • 샌드박스
    • 83.06
    • +6.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