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손동운 특급예능 감각 발산... “내가 온 이상 윤두준-이기광시대 갔다”

입력 2015-02-08 2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런닝맨')

그룹 비스트의 손동운이 '런닝맨'에서 특급 예능 감각을 발산했다.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숨은 보석 찾기' 편이 진행돼 손동운, 슈퍼주니어 려욱, 인피니트 장동우, 포미닛 권소현, 걸스데이 소진, 틴탑 니엘, 에릭남, 비투비 민혁, 빅스 엔 등이 출연했다.

이날 손동운은 현장에서 거침없는 돌직구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손동운은 오프닝부터 "사실 오늘 양띠 아이돌 특집인 줄 알고 나왔다"며 "그런데 와보니 오늘의 콘셉트를 대충 알겠다"고 씁쓸함을 전해 현장을 한바탕 웃게 만들었다.

이어 손동운은 "오늘 내가 나온 이상 이제 윤두준, 이기광의 시대는 갔다"고 '기세등등' 당찬 포부를 밝히며 전 출연진의 환호를 받아냈다.

손동운은 거침없는 폭탄 발언에 이어 치열한 미션 수행도 망설임 없이 척척 해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손동운은 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진흙밭을 뒹굴며 망가짐을 불사하는가하면, 손장갑 모양의 큰 탈을 쓰고 몸 개그 열전을 펼치는 등 예능 감각을 마음껏 발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34,000
    • +0.8%
    • 이더리움
    • 3,427,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46%
    • 리플
    • 2,124
    • +0.52%
    • 솔라나
    • 127,000
    • +0.4%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89
    • +0.41%
    • 스텔라루멘
    • 266
    • +5.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38%
    • 체인링크
    • 13,920
    • +1.38%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