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윤세아·바로, 타로 시식 "재봉틀로 혀 박는 듯" 구토...달달한 고구마 모습 '반전'

입력 2015-02-06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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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윤세아

▲sbs '정글의 법칙'(사진=sbs)

'정글의 법칙' 바로와 윤세아가 덜 익은 타로에 고통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에서는 바로와 윤세아가 팔라우 섬 첫날 밤 식사로 타로를 먹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세아와 바로는 타로 구이가 완성되자 시식을 했지만 이내 토해냈다.

바로는 "혀가 아프다. 마비되는 것 같다"고 통증을 호소했고, 윤세아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구토를 했다.

팀 닥터는 "물로 헹궈내라"라고 조언했고, 두 사람은 급히 물로 입안을 계속 헹궈냈다.

바로는 "진짜 놀랐다. (타로 구이를 먹었을 때)생고구마 먹으면 단 것 같은 그런 느낌이었는데 갑자기 아파서 진짜 죽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윤세아는 "재봉틀로 박는 것처럼 혀가 너무 아팠다. 특히 속으로 들어갈 수록 타 죽을 것 같았다"며 타로구이 시식의 고통을 고스란히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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