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병만족, '하늘을 나는 닭'과의 한판 승부...육중완 "봉황 아니야?"

입력 2015-02-06 21: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병만족이 닭과의 한판 승부를 벌인다.

6일 방송될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에서는 야생닭과의 숨 막히는 추격전을 펼치는 병만족으 모습이 그려진다.

시베리아 툰드라 닭을 시작으로 사바나 뿔닭까지, 병만족은 닭 사냥과 질긴 인연이자 악연을 가지고 있다.

닭 사냥에 경험이 많은 김병만은 노련하게 닭 사냥을 진두지휘했다. 닭을 잡을 울타리 설치부터 역할 분량까지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드디어 닭과 첫 대치상황에 놓인 병만족은 곧바로 인해전술을 펼치며 포위 작전에 나섰다. 그러자 닭이 날개를 푸덕이며 공중으로 날았고, 그 모습에 병만족은 놀라움과 당황스러움을 금치 못했다. 닭이 나는 모습을 본 육중완은 “봉황 아니야?”는 의심을 품었다.

특히 8번째 정글에 온 류담은 “닭이 저렇게까지 높게 나는 건 처음 본다”며 황당한 광경에 입을 다물지 못했고, 육중완은 “새 잡을 생각하고 닭을 잡아야겠다. 날아다니는 닭을 보니 여기가 진짜 정글이구나”라며 새삼 야생의 정글임을 확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09: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30,000
    • +0.93%
    • 이더리움
    • 2,978,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38%
    • 리플
    • 2,029
    • +0.79%
    • 솔라나
    • 125,800
    • -0.16%
    • 에이다
    • 382
    • +0.79%
    • 트론
    • 419
    • -0.24%
    • 스텔라루멘
    • 232
    • +3.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60
    • +21.01%
    • 체인링크
    • 13,090
    • -0.38%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