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비, 전 소속사 대표와 2차 대질 심문 참석 ‘사문서 위조 고소’

입력 2015-02-06 16: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화요비(사진=뉴시스)

가수 화요비가 전 소속사 대표와의 2차 대질 심문에 모습을 드러냈다.

화요비는 6일 서울시 광진구 서울동부지방검찰청에서 열린 대질 심문에 참석했다.

화요비는 이날 “이 상황 자체가 무섭고 떨리지만 사실을 밝히기 위해서 왔으니 당당하게 성실히 잘 조사하고 돌아오겠다. 많은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취재진 앞에서 심경을 밝혔다. 아울러 화요비는 얼마 전 공연에서 실신했던 것이 이 사건과 관련이 있냐는 질문에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는 화요비가 지난 12월 연말 공연을 앞두고 전 소속사 대표와 1차 대질 심문을 겪어 극심한 스트레스로 실신한 바 있다.

앞서 화요비는 지난해 8월 전 소속사 대표가 10억원 투자계약과 관련해 사문서를 위조했다며 고소했다. 화요비의 전 소속사 대표는 10억원 상당의 투자 계약을 하는 과정에서 투자금 변제의 책임을 화요비에게 떠넘긴 혐의를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아밀로이드 제거’ 소용없나…치매 치료제 개발 현주소는
  • “엑스코프리로 번 돈 신약에 쓴다”…SK바이오팜, 후속 파이프라인 구축 본격화
  •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안 하면 만날 이유 없어, 전화하라”
  • 美 법무 “총격범, 정권 고위 인사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보여”
  • 치의학 AI 혁신 ‘활짝’…태국 거점 ASEAN 협력 본격화[KSMCAIR 2026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10: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210,000
    • +1.36%
    • 이더리움
    • 3,534,000
    • +2.35%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0.15%
    • 리플
    • 2,131
    • +0.47%
    • 솔라나
    • 129,600
    • +1.01%
    • 에이다
    • 377
    • +1.62%
    • 트론
    • 480
    • -0.83%
    • 스텔라루멘
    • 255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50
    • +1.19%
    • 체인링크
    • 14,110
    • +1.44%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