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전국 현장에서 안전점검의 날 행사 개최

입력 2015-02-05 13: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치현사장(가운데)이 롯데건설 임직원 및 협력사 대표들과 함께 현장의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있다
롯데건설은 지난 4일 오전 전국 모든 현장에서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김치현 대표이사는 서울 중구에 위치한 장교5지구 비즈호텔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김치현 대표이사를 비롯해 롯데건설 임직원들과 협력사 대표들은 안전 주의사항 및 예방책을 점검하며 현장 곳곳을 둘러본 후 현장 주변정리 작업 등 현장의 안전관리 활동을 직접 지원하기도 했다.

김치현 대표이사는 간담회에서 “안전경영이야말로 본사와 현장 모두에 확립되어야 할 가장 중요한 경영방침”이라면서 “현장 예방중심의 안전활동에 온 힘을 쏟고 투명한 재해처리를 통해 안전관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자”고 강조했다.

‘안전점검의 날’ 행사 종료 후 김치현 대표이사는 현장 임직원 및 협력사 대표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롯데건설은 김치현 대표이사 취임 후, 매월 4일 진행하는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현장소장에서 대표이사 주관으로 확대 운영하고 ‘현장의 날’, ‘준공지원의 날’등을 시행해 안전의식 제고 및 현장과 본사의 커뮤니케이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3: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15,000
    • +2.86%
    • 이더리움
    • 3,323,000
    • +7.3%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1.17%
    • 리플
    • 2,170
    • +3.98%
    • 솔라나
    • 137,400
    • +5.69%
    • 에이다
    • 415
    • +6.41%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40
    • -0.7%
    • 체인링크
    • 14,320
    • +5.53%
    • 샌드박스
    • 12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