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신일산업 경영권 분쟁 마무리 전망에 상승

입력 2015-02-05 09: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리하게 이어온 신일산업의 경영권 분쟁이 해결 실마리를 찾은 가운데 주가 역시 상승하고 있다.

신일산업은 5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전날보다 11.33%(200원) 상승한 20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법원은 신일산업의 현 경영진에 대해 직무정지 처분을 내렸다. 이로인해 적대적 인수합병(M&A)을 시도하는 공격자 측이 경영권 분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내달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신일산업의 최종 주인이 결정될 예정이다.

결국 전날 법원의 결정에 따라 송권영ㆍ김영 현 신일산업 대표이사와 정윤석 감사의 직무가 정지된다. 이에 따라 1년 여간 공방을 벌이던 신일산업의 경영권 분쟁은 곧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정윤석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3.11]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73,000
    • +3.22%
    • 이더리움
    • 3,471,000
    • +10.37%
    • 비트코인 캐시
    • 707,000
    • +3.44%
    • 리플
    • 2,253
    • +7.34%
    • 솔라나
    • 141,700
    • +7.27%
    • 에이다
    • 424
    • +8.16%
    • 트론
    • 435
    • -0.91%
    • 스텔라루멘
    • 258
    • +3.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20
    • +1.71%
    • 체인링크
    • 14,670
    • +7.32%
    • 샌드박스
    • 132
    • +5.6%
* 24시간 변동률 기준